학과 소개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 프로그램은 1979년 건축공학과로 출발하여 1983년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증원과 함께 1994년 대학원 석사과정 개설, 양양캠퍼스로의 이전, 그리고 건설환경시스템공학부로의 편입 등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2000년에는 건축(공)학 학문분야평가에서 ‘우수대학’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2001-2003년 기간 이후 두 학과 (건축디자인, 건축공학) 전공을 포함하는 건축학부 체제로 개편하고, 건축학 및 건축공학 인증 체제에 따른 변화를 수용하고 전문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한편 본 학과가 위치한 강원도 영동지역은 국내의 대표적인 자연자원과 전통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아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의 노력으로 국제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 학과는 영동지역의 중심 사립대학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 건축문화발전의 중심에 선다는 목표로, 2004년에 5년제 건축학 전문과정으로 개편하여 여러 차례의 교과과정 개편과 시스템을 정비하였습니다. 2014년 2월에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 (KAAB)으로부터 건축학교육인증 (5년)을 취득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현장실사). 그리고 2019년에 두 번째 인증을 획득하여 「건강•공생 (共生) 사회 구축을 위한 건축•도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5년제 정규과정을 졸업한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 전공은 현재까지 많은 건축사와 건축기술 인력을 배출하였으며, 우선적으로 영동지역의 건축문화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또한 보다 넓은 차원에서의 건축문화를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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